특별한 제한이 없어 누구나 판매자와 거래자가 돼 거래할 수 있는 전자상거래 사이트다. 판매자끼리 경쟁하고 오픈마켓 운영업체는 이들로부터 판매 수수료를 받는 구조다. 판매자 제한은 물론 제품 종류와 품질, 가격 등을 운영업체가 직접 관리하는 대형유통업체의 종합온라인쇼핑몰과는 다른 개념의 온라인 마켓이다.
신세계 그룹 e통합몰: 2014 1월
신세계그룹은 내부적으로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해 사이트 오픈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 온라인 개발 인력이 많지 않은 탓에 사이트에 큰 변화를 주는 것보다 사이트 통합에 초점을 두고 있다.
디스플레이 장비에서 배터리 장비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 중인 톱텍이 악재를 만났다. 삼성디스플레이 기술을 중국에 유출했다는 혐의와 관련해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던 톱텍 임직원이 2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방인복 톱텍 사업총괄은 징역 3년형을 선고받았다.
기발광다이오드(OLED) 곡면 합착기는 스마트폰 플렉시블 OLED 패널에서 곡면 구현에 필요한 핵심 후공정 장비다. 장비는 톱텍이 만들었지만 제작 기획이나 핵심 설계, 구조 등은 삼성디스플레이가 건네거나 양사가 함께 개발했다.
이제껏 재판에서 톱텍의 OLED 곡면 합착기 고객사, 또는 잠재 고객사로 언급된 중국 패널 업체는 BOE와 CSOT, 비전옥스, 에버디스플레이 등이다. 톱텍이 중국 수출용으로 준비한 OLED 곡면 합착기는 모두 36대였다. 톱텍이 곡면 합착기 중국 수출에 사용한 법인 ‘파이’는 이미 청산했다. 파이도 이번 사건 피고다.
2011년만 해도 마이스터와 미동전자는 협력사였다. 미동전자는 블랙박스 `BN100`제품을 만들고 마이스터가 여기에 만도 브랜드를 입혀 판매했다. 그러나 지난해 5월 양사가 신모델 공급가와 관련해 갈등을 빚으면서 거래가 중단됐다. 이후 마이스터는 새로운 블랙박스 제조사 모바일어플라이언스와 유통계약을 맺었다.
2013-11-25 차량용 블랙박스 전문기업 미동전자통신이 르노삼성자동차와 블랙박스 용품옵션 판매에 대한 공급 계약
-> 구매자가 옵션 가격으로 구매하는 것으로 판단됨.
피타소프트, 코원시스템, 팅크웨어, 아이트로닉스, 삼보컴퓨터 등 5업체의 6개 제품이 번호판 식별성 등 주요 품질이 우수했다.
AW2 : 기존 제품 생산으로 20일에 출시 하지 못했음.
코원의 오토캡슐AW2는 32G 용량 제품이 49만9000원, 64G 제품이 53만9000원으로 웬만한 내비게이션보다 값이 비싸다.
AW2 29일 시장 출시 예상.
올해 4/4 분기 부터 흑자로 돌아섬
2) 케미컬 사업
공정에서 사용하고 버려지는 폐액을 회수, 정제하여 재사용하는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경쟁력있는 가격으로 고객에게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원재료를 안정적으로 수급받고 있으며 당사의 효율적인 공정을 통해 공급 받은 제품으로 고객은 구매단가를 인하하여 원가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타사에서 쉽게 진입할 수 없는 상호 협력체제를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Thinner의 사용 공정이 늘어 사용량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전체 Thinner 시장의 규모는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현재 삼성디스플레이 16라인 중 당사는 6개 라인에 Thinner를 공급 중에 있으며 점유율은 약 40% 정도입니다.
테슬라 자동차는 내년 듀얼모터 4륜구동 전기차인 ‘X’를 출시할 계획
닛산은 보급형 전기차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GM은 소형차종 스파크의 전기자동차 버전을 캘리포니아에서 출시했으며 2위 업체 포드도 준중형 모델 포커스의 전기차 모델을 내놨다. 피아트-크라이슬러 역시 500e를 선보이며 전기차 시장에 발을 담갔다
독일 브랜드 BMW가 선보인 순수전기차 i3는 현재 도심 주행용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런 방식은 지열환기(Earth Tube) 또는 **지중 열교환기(Earth-Air Heat Exchanger, EAHE)**라고 하며, 유럽과 북미의 패시브하우스에서 많이 사용하는 기술입니다.
원리는 간단합니다.
외부 공기(35℃)
│
▼
┌─────────────────────┐
│ 지하 4m 파이프 (20~23℃) │ ← 흙이 공기를 식혀줌
└─────────────────────┘
│
▼
집 내부 (23~26℃ 정도)
냉방 효과는 어느 정도인가?
예를 들어
외기 : 35℃
지하 4m 흙 : 22℃
파이프 길이 : 30~50m
라면
공기는 이동하면서 흙과 열교환하여 24~26℃ 정도까지 내려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에어컨처럼 18℃ 냉풍은 어렵지만
집안보다 시원한 자연 냉방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장점
✔ 전기 사용량이 매우 적음
송풍기(100~300W) 정도만 사용
✔ 에어컨보다 전력 소모가 훨씬 적음
✔ 겨울에는 반대로 공기가 데워짐
외기 -10℃
지하 15℃
집에는 8~12℃ 정도 공기 공급
즉 사계절 모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
1. 결로(물 맺힘)
35℃ 공기가
22℃ 파이프를 지나면
물이 엄청 생깁니다.
35℃
↓
22℃
↓↓↓
파이프 내부에 물방울
따라서
배수관
경사
집수정
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2. 곰팡이
배수를 잘 못하면
파이프 내부에
곰팡이
세균
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PVC보다 항균 PE관
청소 가능한 구조
를 많이 사용합니다.
3. 라돈
우리나라처럼 화강암 지대에서는
지하공기를 직접 빨아들이는 것은 위험합니다.
따라서
지하의 공기를 집으로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외부 공기를 밀폐된 파이프 속으로 통과시켜 식히는 방식
을 사용합니다.
즉
❌ 지하공기 흡입
지하공기 → 집
⭕ 외부공기
외부공기
↓
밀폐된 파이프
↓
집
이 방식은 흙과 열만 교환하기 때문에 라돈 문제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4m 지하실을 만드는 경우
질문처럼
지하를 4m 파고 위를 단열한 후 그 공간의 공기를 사용하는 것은 어떨까?
가능은 하지만 권장되지는 않습니다.
이유는
공기가 정체됨
습도가 매우 높음
산소 감소
라돈 축적 가능성
때문입니다.
대신
밀폐된 지중 열교환 파이프를 설치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고 위생적입니다.
실제 효율
대략적인 예입니다.
외기 : 36℃
지중 : 22℃
송풍량 : 250㎥/h
파이프 : 지름 200mm × 길이 40~60m × 깊이 3~4m
이 정도면 여름철 외기를 24~26℃ 수준으로 낮춰 실내에 공급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내에서 발생하는 사람·가전제품·햇빛 등의 열까지 모두 제거하는 것은 아니므로, 한여름에는 이것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가장 효율적인 방식은 지열환기로 외기를 먼저 24~26℃ 정도까지 예냉한 뒤, 부족한 냉방만 에어컨이 담당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에어컨의 부하가 크게 줄어 전력 소비를 상당히 절감할 수 있습니다.
비용
앞서 그린 지하 4m·배관 40~60m 규모의 지중 공냉식 시스템을 단독주택에 별도로 시공한다면, 국내에서는 대략 1,500만~4,000만원 정도를 예상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예상 공사비
항목
예상 비용
현장조사·설계
100만~300만원
굴착 및 되메우기
700만~2,000만원
흙막이·붕괴 방지
300만~1,000만원 이상
Ø200㎜ 배관 40~60m 및 부속
100만~300만원
자갈층·기초·배관 경사 시공
100만~300만원
결로수 배수·집수정
100만~300만원
필터·흡입구·점검구
50만~150만원
송풍기·제어장치·덕트
150만~500만원
실내 급기구 연결·전기공사
100만~300만원
전체 예상
1,500만~4,000만원
현장 여건이 좋고 주택 신축공사와 동시에 매설하면 1,000만~2,000만원대도 가능하지만, 기존 주택 마당을 깊이 4m까지 굴착하면 안전시설과 토사 반출 때문에 3,000만~5,000만원 이상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현재 판매되는 일반적인 PE 이중벽관 자체는 Ø200㎜·4m 한 본에 약 1만8천원 수준이지만, 실제 공사비에서는 관 가격보다 굴착·흙막이·운반·배수·인건비가 훨씬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2026년 건설공사 단가도 현장 조건과 공사 규모에 따라 굴착, 상차, 운반, 잔토처리를 별도 계산하도록 되어 있어 소규모 주택 공사는 공공공사 단가보다 비싸질 가능성이 큽니다.
가장 큰 비용은 굴착입니다
깊이 4m, 폭 1.5m, 길이 40m를 일자로 굴착하면 굴착량은 단순 계산으로 약 **240㎥**입니다.
실제로는 4m 수직 굴착이 위험하므로 경사면을 넓게 만들거나 흙막이를 설치해야 합니다. 따라서 마당 면적이 부족하면 비용이 크게 증가합니다. 암반이 나오거나 지하수가 있으면 추가로 500만~2,000만원 이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배관을 직선 40m로 굴착하는 대신, 약 10m × 10m 공간에 여러 줄로 배치하면 필요한 마당 길이는 줄일 수 있지만, 배관 사이를 최소 1.5~2m 정도 띄워야 서로의 냉각 성능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신축과 기존 주택 차이
신축공사와 함께 설치
기초공사나 토목공사 때 동시에 매설하면 굴삭기와 인력이 이미 현장에 있기 때문에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예상비용: 1,000만~2,500만원
가장 경제적인 방식
배관 경사와 집수정을 정확하게 시공하기 쉬움
기존 주택에 추가 설치
마당 철거, 조경 복구, 토사 반출, 장비 진입 문제 때문에 비용이 올라갑니다.
예상비용: 2,000만~5,000만원 이상
좁은 마당이나 도심지에서는 공사가 어려울 수 있음
축대·담장·주택 기초에 영향을 줄 수 있음
송풍량 수정사항
앞서 그림에 표시된 200~300 CMM은 단독주택용으로는 지나치게 큰 용량입니다. 200 CMM은 시간당 12,000㎥에 해당하는 산업시설급 풍량입니다.
일반 단독주택이라면 다음 범위가 적절합니다.
소형 주택: 200~300㎥/h
30~40평 주택: 300~500㎥/h
여러 방에 동시에 공급: 500~800㎥/h
배관이 길어 압력 손실이 발생하므로 일반 환풍기보다는 정압을 낼 수 있는 인라인 원심 송풍기 또는 시로코팬이 적합합니다. 산업용 송풍기는 요구 풍량과 정압에 맞춰 선정하거나 주문 제작하는 구조입니다.
경제성 판단
이 시스템만으로 에어컨을 완전히 대체하기는 어렵습니다. 지중 열교환 환기는 외기를 예냉하는 방식이며, 실제 공급 온도는 외기 35℃일 때 약 24~27℃ 정도가 현실적입니다. 국내 설비 분야에서도 어스튜브는 지중열을 활용하는 공조 방식으로 분류하지만, 냉방 능력과 초기비용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따라서 비용 대비 가장 합리적인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중 공냉식 배관 + 전열교환 환기장치 + 소형 에어컨
지중 배관이 외기를 먼저 식히고, 에어컨은 실내의 남은 열과 습기만 제거하도록 하는 방식입니다. 특히 한국 여름은 습도가 높아 지중 배관만 사용하면 공급 공기가 시원하더라도 실내 습도가 높게 유지될 수 있으므로, 제습 기능은 별도로 필요합니다.
일반적인 30평 단독주택 기준 권장 예산은 약 2,000만~3,000만원이며, 4m 전체 굴착보다 깊이 2.5~3m, 배관 2계통, 총길이 50~80m로 구성하면 성능을 유지하면서 굴착비를 줄일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