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anax(자낙스)

Xanax(자낙스)의 주성분인 Alprazolam은 마약류로 관리되는 향정신성의약품입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말하는 헤로인, 필로폰 같은 “마약”과는 조금 다릅니다.

자낙스의 분류

  • 성분: Alprazolam
  • 계열: 벤조디아제핀(Benzodiazepine)
  • 용도:
    • 불안장애
    • 공황장애
    • 심한 긴장 및 불안 증상 완화
  • 대한민국에서는 향정신성의약품으로 관리

왜 규제되는가?

자낙스는 다음과 같은 특성이 있습니다.

  • 의존성(중독성) 발생 가능
  • 내성 발생 가능
  • 장기간 복용 시 용량 증가 위험
  • 갑자기 중단하면 금단증상 발생 가능

금단증상 예:

  • 불안 악화
  • 불면
  • 손떨림
  • 초조함
  • 심한 경우 경련

술과 함께 먹으면 위험

자낙스와 술을 함께 복용하면:

  • 과도한 졸림
  • 호흡억제
  • 의식저하
  • 심한 경우 생명 위험

따라서 복용 중에는 음주를 피해야 합니다.

한국 법적 관리

한국에서는 자낙스를 처방전 없이 소지·구매할 수 없습니다.
의사의 처방이 필요하며, 의료기관과 약국을 통해서만 합법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중독성은 어느 정도인가?

  • 의사의 지시에 따라 단기간 사용: 비교적 안전
  • 수개월 이상 지속 복용: 의존 위험 증가
  • 고용량 사용: 의존 및 남용 위험 증가

그래서 정신건강의학과에서는 보통 자낙스를 장기간 단독으로 사용하기보다, Escitalopram 같은 SSRI 계열 약물과 병행하거나 점진적으로 감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구에서 바다

지구 표면의 약 71%가 바다(해양)로 덮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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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구체적으로는:

  • 🌊 바다(해양): 약 71%
  • 🌍 육지: 약 29%

면적으로 보면:

  • 지구 표면적: 약 5억 1천만 km²
  • 바다 면적: 약 3억 6천만 km²
  • 육지 면적: 약 1억 5천만 km²

또한 바다는 지구 전체 물의 약 **97%**를 차지하며, 사람이 직접 마실 수 있는 담수는 약 **3%**에 불과합니다.

참고로 가장 큰 바다는 태평양으로, 지구 표면의 약 **30%**를 차지하여 모든 육지 면적보다도 넓습니다.

일본 SoftBank(소프트뱅크)

SoftBank Group Corp. 는 일본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술 투자 및 통신 기업입니다. 1981년 일본의 기업가 Masayoshi Son 이 설립했으며, 현재는 AI, 반도체, 통신, 인터넷, 로봇, 스타트업 투자 분야에서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 정보

항목내용
설립1981년 9월 3일
창업자Masayoshi Son
본사Tokyo
사업 분야AI, 반도체, 통신, 투자
직원 수약 6만 5천 명
대표손정의 (Chairman & CEO)

주요 사업

1. 이동통신 사업

일본 3대 이동통신사 중 하나인 SoftBank Corp. 를 운영합니다.

경쟁사:

  • NTT Docomo
  • KDDI
  • SoftBank

일본 내 휴대폰, 인터넷, 기업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2. 투자 사업

소프트뱅크는 현재 “투자회사” 성격이 더 강합니다.

대표 투자 사례:

  • Alibaba Group
  • Arm Holdings
  • OpenAI
  • Coupang
  • DiDi

특히 알리바바 투자는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손정의 회장이 2000년에 약 2천만 달러를 투자했고 이후 수백억 달러 규모의 수익을 거두었습니다.

3. 비전펀드(Vision Fund)

SoftBank Vision Fund 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술 투자 펀드 중 하나입니다.

  • 규모: 약 1,000억 달러 이상
  • 투자 대상: AI, 로봇, 자율주행, 핀테크, 헬스케어

대표 투자:

  • Uber Technologies
  • DoorDash
  • ByteDance
  • WeWork

AI 사업 현황 (2026년)

최근 소프트뱅크는 AI 기업으로 변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요 움직임:

  • OpenAI에 대규모 투자
  • AI 데이터센터 구축
  • ARM 기반 AI 반도체 사업 확대
  • 미국·유럽 AI 인프라 투자 확대

2026년에는 프랑스에 최대 750억 유로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OpenAI 투자도 지속 확대하고 있습니다.

손정의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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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의(손정의, Son Masayoshi)는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기업가 중 한 명입니다.

특징:

  • 한국계 일본인 기업가
  • 미국 UC Berkeley 졸업
  • 알리바바 초기 투자 성공
  • 공격적인 기술 투자로 유명
  • AI를 미래 핵심 산업으로 보고 대규모 투자 진행 중

소프트뱅크의 강점과 약점

강점

  •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 투자 네트워크
  • ARM, OpenAI 등 AI 핵심 자산 보유
  • 일본 내 강력한 통신 사업 기반
  • 손정의 회장의 미래 기술 비전

약점

  • 투자 실패 시 손실 규모가 매우 큼
  • WeWork 등 대형 투자 실패 사례 존재
  • AI 투자 비중이 커 변동성 높음
  • 부채를 활용한 공격적 투자 전략

현재 소프트뱅크는 단순한 통신회사가 아니라 “AI와 미래 기술에 투자하는 글로벌 투자 지주회사” 로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특히 2026년 기준으로는 ARM과 OpenAI를 중심으로 한 AI 생태계 구축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스텐드형 에어컨과 벽걸리 에어컨 차이

스탠드형 에어컨과 벽걸이 에어컨은 냉방 능력, 설치 공간, 사용 목적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구분스탠드형 에어컨벽걸이 에어컨
냉방 면적넓음 (15~50평 이상)좁음 (5~15평 내외)
냉방 성능강력, 넓은 공간에 적합소형 공간에 적합
설치 위치바닥에 세움벽 상단에 설치
가격비쌈상대적으로 저렴
전기 사용량많음적음
소음실내기 팬이 커서 다소 큼비교적 조용
공기 순환멀리까지 냉기 전달가까운 공간 위주
부가기능공기청정, 제습, AI 기능 다양기본 냉방 위주

스탠드형 에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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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 거실, 사무실 등 넓은 공간 냉방 가능
  • 냉방 속도가 빠름
  • 바람이 멀리 도달
  • 최근 제품은 공기청정 기능 포함

단점

  • 초기 구매비와 전기요금이 높음
  • 설치 공간 필요

벽걸이 에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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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 설치 공간이 적음
  • 가격이 저렴
  • 전기 사용량이 적음
  • 침실, 공부방에 적합

단점

  • 넓은 거실 냉방에는 부족
  • 냉기가 멀리 전달되지 않음

2in1 에어컨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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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기 1대로 스탠드형 + 벽걸이형을 동시에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 거실 → 스탠드형
  • 안방 → 벽걸이형

국내 가정에서는 가장 많이 선택하는 형태입니다.

어떤 경우가 좋을까?

  • 아파트 20평 이하, 방 한 개만 냉방 → 벽걸이
  • 30평 이상 거실 중심 냉방 → 스탠드형
  • 거실 + 안방 모두 냉방 → 2in1
  • 전기요금 절약 우선 → 벽걸이
  • 빠른 냉방과 쾌적함 우선 → 스탠드형

명나라 건문제

조선의 단종과 같은 케이스

명나라의 건문제(建文帝, 재위 1398~1402)는 조부인 홍무제 사후 즉위했지만, 정치적으로 여러 문제점을 드러내면서 결국 숙부인 영락제에게 왕위를 빼앗기게 됩니다. 이를 흔히 정난의 변(靖難之變)이라고 합니다. 정난의 변

건문제 정치의 주요 문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번왕 축소 정책(삭번)의 과격한 추진

홍무제는 아들들을 각 지방의 번왕(왕)으로 보내 강력한 군사력을 갖게 했습니다.

건문제는 황권 강화를 위해 숙부들의 권한을 줄이는 삭번(削藩) 정책을 추진했습니다.

문제는:

  • 여러 번왕을 너무 짧은 기간에 연속적으로 제거함
  • 반발 가능성을 과소평가함
  • 가장 강력한 세력을 가진 연왕(燕王, 후일 영락제)을 먼저 제압하지 못함

결국 영락제에게 “다음 차례는 나”라는 위기의식을 심어 주었습니다.


2. 이상주의적 개혁

건문제는 유학자 관료들의 조언을 받아 중앙집권 개혁을 추진했습니다.

그러나:

  • 현실적인 군사력 계산이 부족
  • 지방 세력의 저항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함
  • 제도 개혁 속도가 너무 빠름

당시 명나라는 건국 직후여서 군사적 안정이 매우 중요했는데, 정치적 명분을 우선시한 측면이 있었습니다.


3. 군사적 경험 부족

건문제는 어려서 즉위했고 군사 경험이 거의 없었습니다.

반면 영락제는:

  • 북방에서 몽골과 수십 년간 전투
  • 정예 북방군 보유
  • 장수들의 신망 확보

건문제는 군사 지휘관 인사와 전략 수립에서 잦은 실수를 했습니다.


4. 인재 등용의 한계

건문제는 유학자 출신 측근들을 중용했습니다.

대표적으로:

  • 제태
  • 황자징
  • 방효유

이들은 학문적 능력은 뛰어났지만 군사·정치 실무 경험은 부족했습니다.

반면 영락제 진영에는 경험 많은 장군들이 많았습니다.


5. 영락제에 대한 초기 대응 실패

영락제가 병을 핑계로 조정의 소환을 거부할 때 강경하게 대응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 연왕의 군사력을 과소평가
  • 북방군 통제 실패
  • 반란 초기 진압 기회 상실

이 때문에 작은 반란으로 끝날 수 있었던 사태가 전국적 내전으로 확대되었습니다.


결과

정난의 변에서 건문제는 패배했고, 1402년 난징이 함락되었습니다.

이후 건문제의 행방은 불명확하며:

  • 궁궐 화재로 사망했다는 설
  • 승려로 변장해 탈출했다는 설

등 여러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역사학자들은 대체로 건문제를 “개혁 의지는 있었지만 정치력과 군사력이 부족했던 이상주의적 군주”로 평가합니다. 반면 영락제는 쿠데타로 집권했지만 뛰어난 행정력과 군사력을 바탕으로 명나라의 전성기를 열었다고 평가됩니다.

영락제(永樂帝, 재위 1402~1424)는 명나라를 강대국으로 발전시킨 뛰어난 군주로 평가받지만, 동시에 상당한 정치적 문제점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1. 정통성 부족

영락제의 가장 큰 약점은 즉위 과정이었습니다.

그는 조카인 건문제를 몰아내고 정난의 변을 통해 황제가 되었습니다.

문제는:

  • 황위를 강제로 찬탈
  • 건문제의 생사 불명
  • 많은 신하들이 즉위를 인정하지 않음

이 때문에 영락제는 재위 내내 자신의 정통성을 강화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했습니다.


2. 대규모 숙청과 공포정치

영락제는 반대파를 매우 강하게 탄압했습니다.

대표 사례가 학자 방효유 사건입니다.

방효유가 즉위 교서를 작성하는 것을 거부하자:

  • 본인 처형
  • 친족과 제자까지 연좌

전해지는 기록에는 “십족(十族)을 멸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한:

  • 건문제 지지 세력 대규모 처형
  • 관료 사회에 공포 조성
  • 정치적 자유 위축

이라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3. 환관 권력 확대

영락제는 문관들을 완전히 신뢰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 환관을 적극 활용
  • 정보 수집 업무 부여
  • 황제 직속 조직 강화

대표적으로:

동창 설치

동창은:

  • 관리 감시
  • 정치 사찰
  • 비밀 보고

를 수행했습니다.

이는 후대 명나라에서 환관 정치가 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4. 과도한 토목사업

영락제는 국가적 대사업을 많이 추진했습니다.

대표적으로:

  • 자금성 건설
  • 베이징 천도
  • 대운하 정비
  • 북방 방어시설 확충

이 사업들은 국가 발전에 기여했지만,

  • 막대한 세금
  • 대규모 노동력 동원
  • 백성 부담 증가

라는 부작용도 있었습니다.

자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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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잦은 대외 원정

영락제는 적극적인 대외정책을 펼쳤습니다.

대표 사례:

  • 몽골 원정 5회
  • 베트남 점령 전쟁
  • 북방 군사작전 지속

특히 베트남(당시 대월) 점령은 실패로 끝났습니다.

베트남 지역에서:

  • 지속적인 저항
  • 막대한 군비 지출
  • 병력 손실

이 발생했습니다.


6. 언론·학문 자유 제한

영락제는 문화사업도 추진했습니다.

대표적으로:

  • 영락대전 편찬

하지만 정치 비판은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 황제 비판 금지
  • 반대 의견 탄압
  • 사상 통제 강화

등으로 인해 지식인 사회의 자율성은 크게 제한되었습니다.


긍정적 평가와 부정적 평가

긍정적 평가부정적 평가
국가 통합황위 찬탈
군사력 강화대규모 숙청
베이징 천도환관 세력 확대
자금성 건설백성 부담 증가
영락대전 편찬공포 정치
해상 진출 확대전쟁 비용 증가

종합 평가

영락제는 명나라를 전성기로 이끈 유능한 군주였지만, 그 성공의 상당 부분은 강력한 권력 집중과 정치적 탄압 위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따라서 역사학자들은 그를 “능력은 뛰어났으나 권위주의적 성격이 강한 군주”로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명나라 건문제 시기 조선 상황

명나라 건문제의 재위 기간(1398~1402년)은 조선 초기와 겹칩니다.

당시 조선에서는 태조가 퇴위하고, 정종과 태종이 차례로 집권하던 매우 혼란스러운 시기였습니다.

연표로 보면

연도명나라조선
1398건문제 즉위제1차 왕자의 난
1398~1400건문제정종 재위
1400건문제제2차 왕자의 난, 태종 즉위
1402영락제 즉위태종 재위

흥미롭게도 명나라와 조선 모두 비슷한 시기에 왕위 계승 분쟁을 겪었습니다.


조선의 제1차 왕자의 난 (1398)

제1차 왕자의 난

조선을 건국한 태조의 다섯째 아들인 태종(당시 이방원)이 정도전 세력을 제거하고 권력을 장악했습니다.

결과:

  • 정도전 피살
  • 세자 이방석 제거
  • 태조 충격으로 퇴위
  • 정종 즉위

이 사건은 건문제가 즉위한 바로 그 해에 발생했습니다.


정종 시대 (1398~1400)

정종은 형식상 왕이었지만 실권은 대부분 이방원이 장악했습니다.

주요 특징:

  • 수도를 개경으로 일시 이전
  • 왕자 세력 간 갈등 지속
  • 이방원의 권력 확대

제2차 왕자의 난 (1400)

제2차 왕자의 난

이방원과 형 이방간이 충돌했습니다.

결과:

  • 이방원 승리
  • 이방간 유배
  • 정종 양위
  • 태종 즉위

건문제가 번왕들을 제거하려던 시기와 거의 같은 시점입니다.


명나라의 정난의 변과 조선

1402년에는 명나라에서

정난의 변

이 일어나 영락제가 즉위했습니다.

조선 태종은 매우 신중하게 대응했습니다.

처음에는 관망

조선 조정은

  • 건문제 편도 들지 않고
  • 영락제 편도 들지 않고

상황을 지켜보았습니다.

왜냐하면 어느 쪽이 최종 승자가 될지 알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영락제 즉위 후

영락제가 황제가 되자 조선은 빠르게 새 황제를 승인했습니다.

태종은

  • 조공 관계 유지
  • 외교 안정 확보
  • 명과의 충돌 회피

를 우선시했습니다.

덕분에 조선은 영락제와 비교적 안정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건문제 시기 조선의 가장 큰 특징

  1. 왕자의 난으로 내부 권력투쟁 진행
  2. 정종에서 태종으로 왕권 교체
  3. 명나라 역시 건문제와 영락제의 내전 진행
  4. 태종이 강력한 왕권을 구축하기 시작
  5. 명·조선 모두 중앙집권 체제가 강화되는 과정

즉, 건문제 시대의 조선은 “왕자의 난을 거쳐 태종이 집권하며 강력한 중앙집권 국가로 변모하던 시기”였고, 명나라 역시 건문제와 영락제의 권력투쟁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1398~1402년은 명나라와 조선 모두에서 왕권 재편과 권력 집중이 동시에 진행된 매우 중요한 시기였습니다.

이방간 은 누가인가 ?

이방간(李芳幹, 1364~1421)은 조선 태조 이성계의 넷째 아들이며, 태종 이방원의 형입니다.

조선 초기에 왕위 계승 과정에서 중요한 인물이었지만, 결국 동생 이방원에게 패배하여 정치 무대에서 물러났습니다.

가계

  • 아버지: 태조
  • 형: 진안대군
  • 형: 정종
  • 본인: 이방간
  • 동생: 태종

즉, 태종의 친형입니다.


왕자의 난의 주역

1398년 제1차 왕자의 난 이후

  • 정도전 세력 제거
  • 세자 이방석 제거
  • 정종 즉위

가 이루어졌지만, 왕자들 사이의 권력 경쟁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당시 가장 강력한 인물은 이방원이었지만, 이방간 역시 상당한 군사력과 정치적 기반을 갖고 있었습니다.


제2차 왕자의 난 (1400)

제2차 왕자의 난의 직접적인 당사자입니다.

배경

일부 측근들이 이방간에게

“이방원이 권력을 독점하려 하니 먼저 제거해야 한다”

고 부추겼습니다.

특히

박포

가 적극적으로 이방간을 설득했습니다.


결과

개경에서 양측 군대가 충돌했습니다.

결과는:

  • 이방원 승리
  • 이방간 패배
  • 박포 처형

이방간은 완전히 제거되지는 않았습니다.


왜 죽지 않았나?

태종은 형제를 대거 죽인 인물로 알려져 있지만, 친형인 이방간은 처형하지 않았습니다.

이유로는:

  • 친형이라는 점
  • 반란 규모가 제한적이었던 점
  • 왕실의 체면

등이 거론됩니다.

대신

  • 작위 박탈
  • 재산 몰수
  • 지방 유배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말년

이방간은 유배지에서 비교적 조용히 살다가 1421년에 사망했습니다.

태종은 훗날 형에게 어느 정도 예우를 회복시켜 주었습니다.


역사적 평가

이방간은 조선 건국 과정에 참여한 공신이었지만,

  • 정치적 결단력
  • 세력 조직 능력
  • 인재 장악력

에서 동생 이방원보다 크게 뒤처졌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만약 제2차 왕자의 난에서 승리했다면 조선의 역사는 크게 달라졌겠지만, 실제로는 태종이 승리하면서 조선의 강력한 왕권 체제가 확립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간단 정리

항목내용
이름이방간
신분태조의 넷째 아들
태종과 관계친형
주요 사건제2차 왕자의 난
결과이방원에게 패배
처분유배
사망1421년
역사적 위치태종의 왕권 장악 과정에서 패배한 왕자

Fairy tale

영어로 동화 또는 옛날이야기라는 뜻이에요.
보통 요정, 마법, 왕자·공주 같은 환상적인 요소가 들어간 이야기를 말합니다.

예문:

  • Cinderella is a famous fairy tale.
    → 신데렐라는 유명한 동화이다.

비슷한 표현:

  • fairy tale = 동화
  • bedtime story = 잠자리 이야기
  • folktale = 민담, 전래 이야기

미메시스(Mimesis)

미메시스(Mimesis)는 일반적으로 “모방” 또는 “재현”을 뜻하는 철학·예술 개념입니다.
고대 그리스어 mīmēsis에서 왔으며, 특히 예술이 현실을 어떻게 반영하는가를 설명할 때 많이 사용됩니다.

대표적으로:

  • Plato (플라톤, 기원전 427~347)
    → 예술은 현실의 “모방의 모방”이라고 보며, 진리에서 멀어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 Aristotle (아리스토텔레스, 기원전 384~322)
    → 인간은 본능적으로 모방하는 존재이며, 예술의 미메시스는 세계를 이해하게 만드는 긍정적 행위라고 봤습니다.

현대에는 문학, 영화, 게임, 사회학 등에서도 쓰이며:

  • 현실을 사실적으로 재현하는 방식
  • 특정 분위기·행동·문화의 재현
  • 가상세계가 현실처럼 느껴지는 효과

등을 설명할 때 사용됩니다.

예시:

  • 사실주의 소설 → 현실의 삶을 미메시스적으로 재현
  • 영화의 다큐멘터리 스타일 → 현실 모방 강조
  • 게임 속 도시 구현 → 현실 세계의 미메시스

달러 -> 원화 환산

1달러 = 1,450원 기준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달러 금액미국식 단위원화 환산
$1,000Thousand145만 원
$10,000Ten Thousand1,450만 원
$100,000Hundred Thousand1억 4,500만 원
$1,000,000Million14억 5,000만 원
$10,000,000Ten Million145억 원
$100,000,000Hundred Million1,450억 원
$1,000,000,000Billion1조 4,500억 원
$10,000,000,000Ten Billion14조 5,000억 원
$100,000,000,000Hundred Billion145조 원
$1,000,000,000,000Trillion1,450조 원

빠른 암기표

달러원화
1 Million (100만 달러)약 14.5억 원
10 Million (1천만 달러)약 145억 원
100 Million (1억 달러)약 1,450억 원
1 Billion (10억 달러)약 1조 4,500억 원
10 Billion (100억 달러)약 14조 5,000억 원
100 Billion (1,000억 달러)약 145조 원
1 Trillion (1조 달러)약 1,450조 원

미국 단위 ↔ 한국 단위 대응

  • 1 Million = 100만 달러
  • 100 Million = 1억 달러
  • 1 Billion = 10억 달러
  • 100 Billion = 1,000억 달러
  • 1 Trillion = 1조 달러

예를 들어:

  • 800 Billion 달러 = 8,000억 달러 = 약 1,160조 원
  • 1 Trillion 달러 = 1조 달러 = 약 1,450조 원
  • 2 Trillion 달러 = 2조 달러 = 약 2,900조 원 (대한민국 GDP보다 큰 규모)

홍차 (영국, 미국)

특히 옛날 영국에서는 홍차를 매우 많이 마셨고, 미국도 시대에 따라 상당량 소비했습니다.

영국

United Kingdom에서는 17세기부터 차 문화가 크게 발전했습니다.

  • 1600년대 후반부터 차가 상류층 사이에서 유행
  • 1800년대에는 일반 대중까지 확산
  • 산업혁명 시기에는 노동자들도 자주 마심
  • “애프터눈 티(Afternoon Tea)” 문화가 정착
  • 우유와 설탕을 넣은 홍차가 대표적

19세기 말~20세기 초에는 영국인이 1인당 세계 최고 수준의 차 소비량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미국

United States도 식민지 시절에는 차를 많이 마셨습니다.

다만 1773년 Boston Tea Party 이후 영국산 차에 대한 반감이 생기면서 커피 소비가 크게 늘어났습니다.

그 결과:

  • 18세기 초: 차 소비 많음
  • 19세기 이후: 커피가 주류
  • 남부 지역에서는 아이스티(iced tea)가 인기
  • 오늘날에도 아이스티 소비량은 매우 큼

간단 비교

국가옛날 대표 음료
영국홍차
미국(식민지 시대)홍차
미국(19세기 이후)커피 + 아이스티

즉, 옛날에는 영국과 미국 모두 홍차를 많이 마셨지만, 영국은 지금까지 차 문화가 유지된 반면 미국은 점차 커피 중심 문화로 바뀌었습니다.


쓴것을 왜 마시나

1. 실제로는 지금보다 훨씬 달게 마셨다

18~19세기 영국에서는 홍차에 설탕을 많이 넣어 마시는 경우가 흔했습니다.

  • 설탕 2~4스푼 이상
  • 우유 추가
  • 때로는 잼이나 케이크와 함께 섭취

그래서 현대인이 생각하는 “쓴 홍차”와는 맛이 꽤 달랐습니다.

2. 안전한 음료였다

당시 United Kingdom의 도시들은 상수도 위생이 좋지 않았습니다.

  • 물을 그대로 마시면 질병 위험
  • 차를 끓이는 과정에서 살균 효과
  • 상대적으로 안전한 음료

그래서 단순한 기호식품 이상의 의미가 있었습니다.

3. 카페인 효과

홍차에는 카페인이 들어 있습니다.

  • 정신을 맑게 함
  • 피로 감소
  • 노동자와 사무직 모두 선호

현대인이 커피를 찾는 이유와 비슷합니다.

4. 당시에는 귀한 사치품이었다

17~18세기에는 차 자체가 매우 비쌌습니다.

중국에서 수입한 차를 마실 수 있다는 것은 부와 교양의 상징이었습니다.

그래서 귀족과 상류층이 먼저 유행시켰고, 나중에 대중화되었습니다.

5. 사람은 쓴맛에 적응한다

커피, 맥주, 와인도 처음에는 쓴맛이나 떫은맛 때문에 낯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복해서 마시면:

  • 향을 느끼게 되고
  • 단맛·꽃향·과일향 같은 풍미를 구분하게 되며
  • 쓴맛 자체도 덜 거슬리게 됩니다.

홍차도 마찬가지입니다.

현대인이 홍차를 맛있게 마시는 방법

처음 접한다면 다음 방식이 더 쉽습니다.

https://images.openai.com/static-rsc-4/sEOf0bqbaicZXbl3SeWTB4w8Q16vPBrzHAMJyRgcDFmamP7RH4AnW_P0Z0VBTu0iWFUdeD_k7MJCRaWuAB9wW8I61Tde1hpdYTY4QXAhvf0gRxHB73a10O9vsy-ZtUFSGtMgNSQXSSIQ711m_9bvVGTx3KweUHY5-sInPreDHl5gQ2U6Dph73nxNv-GQr4KY?purpose=fullsize
https://images.openai.com/static-rsc-4/3y_9iH1FTTsmebWYzGRaZdC8nSRF0NhO_J48tHwV_ckrqWL-K7to43YhpXkKBXoDTu1OFEd-cLNHz9zWXuNjUzg-IioYFYgzHuor5_9yONvF5MzVcy9Ld8fP1I-NZ2J2lkxxZUToZsMYq3ZCP8zblw1AqXI0IEOo7S1AYAVStoSCZ8PtZcC10tNmBzpf9Mcu?purpose=fullsize
https://images.openai.com/static-rsc-4/hasXLFKuCOsvxPq3X6zYYW7FjrCxc3l4NRNbDlpQTAqaCZpwvOJkSbAlLy3cKGQ84Zw_KiDHZxXyQ5dsYoiphaXnYOtSS_xOo9opWv6nnfUNOGwoHkJdul0Z-eZDA7TrCFCkebKd3q3ikpAbiq4NX8zYMV0ZaNegjWRFsOaxf6qSoXQ12CUpESusgxRQBp5K?purpose=fullsize

  • 우유를 넣은 English Breakfast Tea
  • 향이 강한 Earl Grey
  • 향신료와 우유를 넣은 Masala Chai
  • 꿀이나 레몬을 넣은 홍차

특히 한국인이 처음 마실 때는 우유를 넣은 밀크티나 얼그레이를 더 쉽게 좋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순수 홍차를 진하게 우려서 마시면 떫고 쓴맛이 강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KF-21 수출 (부정론/낙관론) 전망

기사에서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추진 중인 KF-21 보라매 수출 가능성과 현실적인 한계를 분석하고 있다.


1. KAI의 기대: “200대+α, 최대 1000대 가능”

KAI 김종출 사장은:

  • 현재 수출 협의 중인 물량이 약 200대 이상
  •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폴란드 등과 협의 중
  • UAE·사우디와는 공동개발 및 전략적 파트너십 논의
  • 태국·이집트·이라크도 관심국이라고 언급

즉, KF-21을 글로벌 주력 수출 전투기로 성장시키겠다는 구상이다.


2. 현실적인 문제점

(1) 과거 한국 군용기 수출 전망도 과장됐음

기사에서는 과거 사례를 지적한다.

  • T-50 → 예상 900대 수준이었지만 실제 약 150대 수출
  • 수리온 헬기 → 예상 300대였지만 실제 2대 수출

즉 “장밋빛 전망”과 현실 간 차이가 컸다는 것이다.


(2) KF-21 시장 경쟁이 매우 치열함

KF-21은 4.5세대 전투기 시장에 진입하는데 경쟁자가 많다.

주요 경쟁 기종:

  • Dassault Rafale
  • Eurofighter Typhoon
  • F-16 Fighting Falcon
  • F/A-18 Super Hornet
  • Saab JAS 39 Gripen
  • JF-17 Thunder
  • Chengdu J-10
  • Sukhoi Su-35

문제는:

  • 무장 체계가 경쟁기들과 유사
  • 특별한 성능 우위가 아직 뚜렷하지 않음
  • 이미 경쟁 기종들은 다수 수출 실적 보유

이라는 점이다.


3. 결국 핵심은 “가격 + 유지비”

기사의 핵심 논리 중 하나는:

성능 우위가 크지 않다면 운영 비용 경쟁력이 중요하다

라는 부분이다.

특히 필리핀·말레이시아 같은 국가들은:

  • 구매 예산이 제한적
  • 유지비까지 매우 민감

따라서 KF-21은:

  • 비행시간당 비용
  • 정비 체계
  • 장기 운영 비용

에서 F-16 Fighting Falcon 또는 Saab JAS 39 Gripen 수준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4. “선택과 집중” 필요

기사에서는 KF-21이 모든 임무를 다 잘하는 다목적기보다는:

  • 장거리 공대지 타격
  • 강력한 지상공격 능력

같은 특정 분야를 강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예:

  • F-15EX
  • Dassault Rafale

처럼 공격 능력을 특화해야 경쟁력이 생긴다는 시각이다.


5. UAE·사우디 공동개발 전략의 한계

KAI는:

  • UAE와 KF-21EJ(전자전형)
  • 사우디와 KF-21EX(내부무장창형)

공동개발 가능성을 언급한다.

하지만 기사에서는 회의적이다.

이유:

UAE 사례

UAE는 한국과 공동개발보다
Embraer C-390 Millennium 10대를 먼저 구매했다.

즉:

  • 오래 걸리는 공동개발보다
  • 이미 검증된 기성품 구매를 선호했다는 의미다.

6. 공동개발의 실제 난관

기사에서 강조한 리스크:

기술 이전 문제

중동 국가는:

  • 대규모 투자 조건으로
  • 핵심 기술 이전 요구 가능성 높음

하지만:

  • 한국은 핵심 항전/센서 기술 이전 부담 존재

기술 이전 갈등 시:

  • 투자 철회 가능성 존재

라고 분석한다.


미국 승인 리스크

KF-21 엔진은
GE Aerospace의 F414 엔진 사용.

따라서:

  • 미국 수출 승인 영향 존재
  • 특정 국가 수출 제한 가능성 있음

이라는 점도 위험 요소로 지적된다.


7. 글로벌 경쟁은 이미 매우 공격적

기사에서 소개한 경쟁 사례:

스웨덴 Saab

태국에 그리펜 판매 시:

  • 계약금액의 155% 수준 절충교역 제안

미국 Lockheed Martin

페루 F-16 판매 시:

  • 가격을 대폭 낮춘 특별 방식 사용

즉 세계 시장은 단순 성능 경쟁이 아니라:

  • 가격
  • 금융
  • 기술이전
  • 절충교역
  • 정비 패키지

까지 모두 포함한 총력전이라는 의미다.


8. 기사 결론

기사의 최종 결론은:

“KF-21 1000대 수출”은 아직 현실성이 낮다

성공하려면 단순 전투기 판매가 아니라:

  • 작전 체계
  • 정비
  • 군수지원
  • 무장
  • 훈련

까지 포함한 “턴키 패키지” 전략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또한:

  • 세계적으로 검증된 무장 탑재
  • 유지비 절감
  • 국가별 맞춤 전략
  • 공동개발 구조 명확화

가 필수라고 정리한다.

반대의견으로 KF-21 수출 을 어떻게 보는가 ?

반대 의견, 즉 “KF-21은 생각보다 수출 가능성이 높다”는 시각도 충분히 존재한다.
특히 기사에서는 부정적 요소를 많이 강조했지만, 실제 글로벌 방산 시장 흐름을 보면 KF-21이 유리한 요소도 적지 않다.


KF-21 수출 낙관론

1. 지금 세계는 “F-35를 못 사는 나라”가 많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

현대 전투기 시장은 사실상:

  • 최고급 스텔스기 → F-35 Lightning II
  • 그 아래 실전형 고성능기 → KF-21급

으로 양분되고 있다.

문제는 많은 국가들이:

  • F-35 가격 부담
  • 미국 정치 제약
  • 유지비 부담
  • 기술 접근 제한

때문에 대안을 찾고 있다는 점이다.

KF-21은 이 틈새를 노린다.

즉:

“F-35는 부담스럽고, F-16은 오래됐다”

라는 국가들에게 매우 매력적인 포지션이라는 것이다.


2. KF-21은 “신형 플랫폼”이라는 강점

기사에서는 라팔·타이푼·F-16과 경쟁한다고 했지만, 반대로 보면:

  • 라팔 → 비싸다
  • 타이푼 → 유지비 높다
  • F-16 → 설계가 오래됨
  • SU-35 → 러시아 제재 리스크
  • 중국기 → 정치·신뢰성 문제

가 있다.

반면 KF-21 보라매는:

  • 최신 AESA 레이더
  • 최신 항전장비
  • 낮은 RCS(준스텔스)
  • 현대식 설계
  • 향후 업그레이드 여유

를 가진 “새 플랫폼”이다.

즉 단순 4.5세대가 아니라:

“5세대로 가는 중간 단계”

라는 평가도 나온다.


3. 한국 방산의 신뢰도가 급상승 중

과거 T-50·수리온 시절과 지금은 분위기가 다르다는 주장도 있다.

최근 한국 방산은:

  • K2 Black Panther
  • K9 Thunder
  • FA-50 Fighting Eagle
  • Cheongung II

등이 실제 대규모 수출에 성공했다.

특히:

  • 폴란드
  • UAE
  • 사우디
  • 동남아

에서 한국 무기 신뢰도가 크게 상승했다.

즉:

“한국은 이제 검증되지 않은 공급자”가 아니라는 것이다.


4. 미국보다 정치 부담이 적다

이 부분은 실제로 매우 중요하다.

미국 무기는:

  • 사용 제한
  • 정치 압박
  • 무장 제한
  • 정비 통제

가 붙는 경우가 많다.

반면 한국은 상대적으로:

  • 정치 간섭 적음
  • 기술 협력 유연
  • 가격 협상 유연
  • 납기 빠름

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중동·동남아 국가들은:
“미국 의존도를 줄이고 싶다”는 수요가 있다.

KF-21은 이 시장에 적합하다는 분석이 많다.


5. 생산 속도가 엄청난 경쟁력

최근 세계 방산시장의 핵심 문제:

“사고 싶어도 오래 기다린다”

이다.

유럽 업체들은:

  • 생산라인 포화
  • 부품난
  • 인건비 상승

문제가 심각하다.

반면 한국은:

  • 빠른 생산
  • 빠른 납기
  • 공격적 가격
  • 정부 지원

능력이 강점이다.

폴란드가 한국 무기를 대량 구매한 핵심 이유도 여기에 있다.

KF-21도 향후:
“빨리 받을 수 있는 전투기”
포지션이 될 가능성이 있다.


6. 중동 공동개발 가능성은 의외로 현실적

기사에서는 회의적으로 봤지만, 반대 시각도 있다.

왜냐하면 UAE·사우디는 단순 구매보다:

  • 자국 산업 육성
  • 기술 확보
  • 공동생산
  • 국산화

를 원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미국은 핵심기술 이전에 매우 보수적이다.

반면 한국은 상대적으로 협상 유연성이 높다.

즉:

  • 미국산 100% 독점보다
  • “한국과 공동개발 참여”

를 선호할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다.


7. KF-21은 아직 “완성형”이 아니다

오히려 이것이 장점이라는 주장도 있다.

현재는:

  • Block 1 → 공대공 중심
  • Block 2 → 공대지 강화
  • 이후 EJ/EX 발전형 예정

즉 계속 성장하는 플랫폼이다.

구매국 입장에서는:

  • 초기형 도입 후
  • 자국 요구 반영 가능
  • 공동개발 참여 가능

이라는 장점이 있다.

완전히 고정된 플랫폼보다 유연성이 높다는 시각이다.


8. 가장 중요한 포인트: “시장 공백”

현재 세계 시장에는 의외로:

“적당한 가격의 최신 전투기”

가 부족하다.

시장 구조를 보면:

구분문제
F-35너무 비쌈
라팔고가
타이푼유지비 큼
F-16구형 플랫폼
러시아기제재
중국기신뢰성/정치 문제

여기서 KF-21이:

  • 최신형
  • 중간 가격
  • 서방 무장 호환
  • 정치 부담 적음

포지션을 차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현실적으로 가능한 수출 규모는?

낙관론자들도 보통:

  • “1000대”는 과장
  • 하지만 “200~400대”는 현실 가능

정도로 본다.

특히:

  • 동남아
  • 중동
  • 동유럽
  • 남미 일부

에서 시장 가능성이 있다는 시각이 많다.


핵심 결론

부정론:

“경쟁자가 너무 많고 성능 우위가 부족하다”

낙관론:

“지금 세계 시장에 KF-21 같은 위치의 기체가 오히려 부족하다”

즉 KF-21의 진짜 경쟁력은:

  • 절대 성능 1등이 아니라
  • 가격·기술·정치·납기 균형

이라는 분석이 많다.

브라질의 군용 수송기인 Embraer C-390 Millennium

브라질 Embraer C-390 Millennium 수송기에 들어가는 제트엔진은:

  • IAE V2500-E5
https://images.openai.com/static-rsc-4/gICHmqcaHAOK4dyXTt1WwH5KK5ZamfNiYPkFjs1XqjOztThK2WKbJEYwHEbJFISsyq2k0mpQU5vxYbr_bI_Djpgad5HaI08U4CTE8D2TKWHKpID8XyS3r3HYINUZkLzcVwjQ15kBvxCQHovRcQ0YbpF6cQGyfYk7RgyGvSP2R-63jBADicRbdk5QYGUjPxi6?purpose=fullsize
https://images.openai.com/static-rsc-4/DlWqw2ginJhhj1YxYgbh4tFCOGpFRsHFNcMk8oLamo2uLwQdVEzTfnaZRQiOzwVLyb69bhL7kr3Aw4tv-ndZVdEcZspxu-3RGnZCY_Hw4iFdn5Gyi0ndVj-84bVydyz3sMY5h7erAN2te-qVzhAY23mVDLQ6TM8flGiT1NCPLTBlO6X8_ZZNujlpVl19bWgJ?purpose=fullsize
https://images.openai.com/static-rsc-4/i1J56swUHQscJFdxjQtC7P_lVBd9pbQROnJH1ngk0JauRf2tpqR8zupmAWpuCS26Kzzb4jtEk53SeYbpPjrSMgKqrZriwJktbZiF7fszSJCOxEtlPYFjHzHibNWdfujDTkL1W2F5Pufl_q_1ToHQMys5kZLPEM_gYcssZN23n1DtGWQ-VAIOm4JEloCCLWgd?purpose=fullsize

세부 내용:

  • 제작사:
    • IAE(International Aero Engines) 컨소시엄
    • 주요 참여 회사:
      • Pratt & Whitney
      • MTU Aero Engines
      • Japanese Aero Engines Corporation

원래 이 엔진은 민항기용 엔진입니다.
대표적으로:

  • Airbus A320 계열에 많이 사용됩니다.

C-390은 군용기이지만 민항기 엔진을 활용해:

  • 연비
  • 정비성
  • 부품 수급
  • 유지비

측면에서 장점을 얻었습니다.

성능:

  • 엔진 1기당 추력 약:
    • 31,000 lbf (약 140 kN)
  • 총 2기 장착

특징:

  • 고바이패스 터보팬
  • FADEC(Full Authority Digital Engine Control) 적용
  • 상용 엔진 기반이라 글로벌 정비망 활용 가능

비교:

  • Lockheed C-130 Hercules 는 프로펠러 터보프롭 엔진 사용
  • C-390은 순수 제트 수송기라:
    • 속도는 더 빠르고
    • 순항 효율도 높음
    • 대신 짧은 비포장 활주로 성능은 터보프롭보다 다소 불리할 수 있습니다.

한국은 자체 군용 수송기 개발을 추진 중

대표 사업은 KAI(한국항공우주산업)의:

  • KAI MC-X
https://images.openai.com/static-rsc-4/xOEPKhUaxgj8XIp55vliWBDmCzaEVKm3W5uLZG1WfZG4yR_rVG1UjyEvgy-uxZ3jBZbZkeYEsoBqngHaVVyHN1lRTGOrQsMHEuup6plM4M0Wq6pbJAOn-1kH_AzYzFvvF0f9IkGDj-7n89uRAM4zzk8TgViq7l-YoF54E-Z0IIQve6-PGh1_CUVDkwZEu936?purpose=fullsize
https://images.openai.com/static-rsc-4/S2SkImp_r4KSRsD9AqNT0fXsT4z97sOoikELZn-eaqFzp67U5mz1zpx183z6-HeHv9onrj7cLGiH65kijNPRWPmBuPf48Ikl6f5Hqswzp6y5DYcv_tmBlcq14mwsYvYRVVjsVQoTH8OZQsrE3GRyrAvKuQnBZAAAByndTRQMqhEn7kzx2j-52Y7cl57DH2TY?purpose=fullsize
https://images.openai.com/static-rsc-4/_T2ORqOVYqoOjiUsNGtruqZmA2yw9EI_eYQeCCDw9L-Yg9EvhbdEj5J_TsahBwQyBGXuAGMFdzad82RmRMjF8mTJE_VLXSfugGbyXom-WvMuruP6iwzfanIc2O-s7Pc0UO3yT-swoaI0v6ik7Lf1MH1TS6ixlruVJ5YSsL9mBQWZJiD8QB_NdzTigNbMNbBG?purpose=fullsize

현재 단계:

  • 아직 양산 전의 “개발 추진 단계”
  • 한국 공군의 미래 중형~대형 수송기 수요 대응 목적
  • 기존:
    • Lockheed C-130 Hercules
    • CN-235
      를 장기적으로 대체/보완 목표

MC-X 예상 성능:

  • 쌍발 제트엔진
  • 최대 적재량 약 30톤
  • 항속거리 약 7,000km
  • 최고속도 약 900km/h급
  • 크기는:
    • 브라질 Embraer C-390 Millennium 보다 약간 크고
    • 유럽 Airbus A400M 보다 작은 급으로 설계 중

특징:

  • 단순 수송기뿐 아니라:
    • 해상초계기
    • 공중조기경보
    • 전자전
    • 드론 모함
    • 우주발사 플랫폼
      등 파생형까지 검토 중

개발 일정:

  • 2030년대 초 실전 배치 목표 언급
  • 개발기간 약 7~12년 예상

해외 협력:

  • UAE와 공동개발 MOU 체결
  • 일부 해외 기술 협력 가능성 있음

한국이 이미 성공한 국산 항공기:

  • KAI KF-21 Boramae
  • T-50
  • FA-50
  • 수리온 헬기

등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국산 수송기” 분야까지 확대하려는 흐름입니다.

UAE와 공동개발 MOU 체결 했는데. UAE 는 C390 20대를 구매하면 UAE는 자체 개발로 수송기를 개발할 계획인가 ?

현재 공개된 내용만 보면, UAE가 바로 “자체 독자 수송기 개발”에 들어간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방향은:

  1. 브라질 Embraer C-390 Millennium 대량 도입
  2. UAE 현지 MRO·부품·기술 생태계 구축
  3. 장기적으로 항공산업 역량 확대

쪽에 더 가깝습니다.

이번 계약의 핵심은 단순 구매가 아니라:

  • 현지 정비(MRO)
  • 기술 이전
  • 공급망 참여
  • 교육·훈련
  • 산업 협력

이 포함된 점입니다.

특히 UAE의 방산 전략은 최근:

  • “무기 수입국” → “방산 제조국”
    으로 전환하려는 흐름이 강합니다.

예를 들어 UAE는 이미:

  • 무인기
  • 미사일
  • 장갑차
  • 군함
  • 전자전 시스템

등에서 자체 생산 확대 중입니다.

이번 C-390 계약에서도:

  • UAE 기업 Generation 5 Holding
  • Tawazun Council
    등이 직접 참여하며,
    현지 지원 체계를 구축합니다.

다만 중요한 점은:

“독자 설계 수송기 개발”과
“조립·정비·산업 참여”
는 난이도가 완전히 다릅니다.

대형 군용 수송기는:

  • 공력 설계
  • 비행제어
  • 구조 해석
  • 군 인증
  • 엔진 통합
  • 고중량 랜딩기어
  • 저속/단거리 이착륙
  • 군용 항전장비

등 난도가 매우 높아서,
현재 독자 개발 가능한 국가는 사실상:

  • 미국
  • 유럽
  • 러시아
  • 중국
  • 브라질
    정도입니다.

그래서 UAE가 당장 독자 수송기를 만들기보다는:

  • Embraer와 산업 협력 확대
  • 향후 공동개발 참여
  • 일부 구조물/부품 생산
  • 지역 MRO 허브 구축

같은 방향으로 갈 가능성이 더 큽니다.

반면 한국의:

  • KAI MC-X
    프로젝트는 실제 “자체 수송기 설계 개발”에 더 가까운 개념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UAE가 한국 KF-21에도 투자했고,
한국 방산과 협력 확대 중이라서:

장기적으로는

  • 한국 MC-X
  • UAE 자본/시장
  • 중동 생산거점

형태 협력 가능성도 업계에서 거론됩니다.
하지만 현재 공식 발표 단계는 아닙니다.

각운동량 보존 법칙

외부에서 회전시키는 힘(토크)이 작용하지 않으면, 물체의 회전 상태(각운동량)는 항상 일정하게 유지된다 는 법칙입니다.

핵심 식은:

L=IωL = I\omegaL=Iω

  • LLL : 각운동량
  • III : 관성모멘트 (질량이 얼마나 회전에 저항하는지)
  • ω\omegaω : 각속도 (회전 속도)

보존 법칙은:

L1=L2I1ω1=I2ω2L_1 = L_2 \Rightarrow I_1\omega_1 = I_2\omega_2L1​=L2​⇒I1​ω1​=I2​ω2​

즉,

  • 관성모멘트 III 가 작아지면
  • 각속도 ω\omegaω 는 커집니다.

쉽게 이해하는 예시

1. 피겨 스케이터 회전

팔을 벌리고 돌면 천천히 돌고,
팔을 몸 안으로 모으면 갑자기 빨라집니다.

이유:

  • 팔을 모으면 관성모멘트 III 감소
  • 각운동량은 일정해야 하므로
  • 회전속도 ω\omegaω 증가

2. 우주와 행성

행성이 태양 쪽으로 가까워질 때 더 빠르게 움직이는 것도 각운동량 보존 때문입니다.

혜성도 태양 근처에서 속도가 빨라집니다.


3. 의자 위 회전 실험

회전 의자에 앉아 아령을 들고 회전:

  • 팔을 벌리면 느려짐
  • 팔을 안으로 당기면 빨라짐

학교 물리 실험으로 자주 사용됩니다.


선운동량과 차이

  • 선운동량: 직선 운동
  • 각운동량: 회전 운동

선운동량 공식:

p=mvp = mvp=mv

m1m_1m1​

m2m_2m2​

vvvm1m2

각운동량 공식:

L=r×pL = r \times pL=r×p

여기서:

  • rrr: 회전 중심에서 거리
  • ppp: 선운동량

왜 중요한가?

각운동량 보존은:

  • 인공위성 자세 제어
  • 드론 회전
  • 자이로스코프
  • 자동차 바퀴 안정성
  • 블랙홀/은하 회전
  • 원자 전자 궤도

등 거의 모든 회전 물리의 핵심 원리입니다.


한 줄 요약

“외부 토크가 없으면 회전의 총량은 변하지 않는다.”

돔배기

한국에서 상어고기(돔배기)를 제사상에 올리는 대표적인 지역은 주로 경상도 동해안·남해안 지역입니다. 특히 다음 지역이 유명합니다.

  • 안동
  • 포항
  • 영덕
  • 울진
  • 경주
  • 울산
  • 부산 일부 지역

이 지역들에서는 상어고기를 “돔배기”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으며, 제사·차례 음식으로 전통적으로 사용됩니다.

특징:

  • 주로 제수용으로는 청상아리 계열 고기를 소금에 절이거나 숙성해 사용
  • 경북 북부에서는 “돔배기 없으면 제사가 아니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전통성이 강한 집안도 있음
  • 일반 생선보다 잘 상하지 않아 내륙까지 유통되기 쉬웠던 역사적 이유도 있음

왜 상어고기를 쓰게 되었나?

  1. 과거 냉장시설이 없던 시절에도 염장·숙성이 쉬움
  2. 동해안 포구를 통해 상어 유통이 활발했음
  3. 큰 생선이라 잔가시가 적고 제사 음식으로 손질이 편했음
  4. 유교 문화가 강한 영남 지역 제사 문화와 결합

반면:

  • 수도권·충청·전라 지역에서는 제사상에 상어고기를 올리는 문화가 상대적으로 드뭅니다.
  • 제주에서는 옥돔, 전라도는 병어·조기 같은 생선을 더 선호하는 편입니다.

돔배기는 현재도 재래시장이나 제수용 전문점에서 명절 시즌에 많이 판매됩니다.

제주도에서는 일반적으로 상어고기를 제사상에 올리는 문화가 경상도만큼 강하지는 않습니다.

제주 제사상에서는 보통 다음과 같은 생선이 더 전통적입니다.

  • 옥돔
  • 갈치
  • 고등어
  • 조기

특히 옥돔은 제주 제사·차례 음식의 대표격으로 여겨집니다.

다만 예외적으로:

  • 제주 일부 해안 어촌에서는 과거에 상어나 대형 어류를 먹은 기록은 있음
  • 그러나 “돔배기 문화”처럼 제사 음식으로 정착한 사례는 드문 편입니다.

즉,

  • 경북·영남권 → 상어고기 제사 문화가 강함
  • 제주 → 옥돔 중심 제사 문화가 더 대표적

이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삼성 통돌이 세탁기 수리

에러 : 세탁모드에서 처음 세탁으로 돌다가 바로 배수

삼성 통돌이 세탁기에서

  • 세탁모드 시작
  • 몇 번 정상 회전(세탁)하다가
  • 갑자기 배수
  • 다시 급수
  • 반복

되는 경우는 보통 아래 원인이 많습니다.

가장 가능성 높은 원인

1. 수위센서(압력센서) 불량 ★ 가장 유력

세탁 중 진동이나 물결 때문에
수위센서 값이 순간적으로 이상해지면:

세탁기가
“물이 너무 많다/적다”
라고 오판하여

→ 배수 후 재급수합니다.

특징

  • 처음엔 정상 세탁
  • 몇 번 돌다가 이상 발생
  • 배수 → 급수 반복
  • 탈수 진입 실패 가능

이 증상은 삼성 통돌이에서 매우 흔합니다.


2. 압력호스 헐거움/미세 누설

호스가 완전히 빠진 게 아니라:

  • 미세 균열
  • 헐거움
  • 물기

때문에 공기압 신호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특히 이런 경우 많음

  • 오래된 세탁기
  • 세탁 중 흔들릴 때만 증상 발생
  • 간헐적 오류
https://images.openai.com/static-rsc-4/QxL1vD0MbPa2HVmd08tv7xAxwMYdFBRRLi19X6YEnL6_Ntb6OwwQS_OVZRJVYYyHaRtZYmQHimRjTPNxcapnreWwVBESXZPNAo58wmuuzfWAxCaNFzkjIrJjNTcnBMhx3VDQnGeZOITI0VTAQETaX54Wo4qT39mkpR_VPAX09RNNJlqUYjTc90JzUHbzDV5i?purpose=fullsize
https://images.openai.com/static-rsc-4/WAn9yjo-V6B0k8ydiPMpAEF8cumsNrA5F6FdM78IpqOW_HVEz7AhcwKLj0lFIGOtEh_rujsDQOVPdF9fqYoSk43Qk0kw-AXT-nvyESfss_IWiPkKNE3Z-K2AueUhd9aPfohSdbI7NCPAr5bLb8QaMhoUknWr8J_whNKKIJbYJclk41OtF7VTErdclxCc1cd6?purpose=fullsize
https://images.openai.com/static-rsc-4/l8DUjP9iRLdqEwds370mQVvyYUmkzzazfMPTUnnD-uDTvn5vWuXbXlsDC54QB9-fSeluQTzCuR5XANx60gX6mqgneXt1ZuVSYZnfJ0F-JDINXXn-bjV4xyl6SJovnPlWzRP1Nqwj0dTrXqoXoI9r2nWA7ia_h4IYcb6wv7YCZ3b4fsacYGqvjjDR6M371aEO?purpose=fullsize

세탁기의 압력호스(수위호스)
세탁기 내부의 물 높이(수위)를 측정하기 위한 핵심 부품입니다.

쉽게 말하면:

“세탁조에 물이 얼마나 찼는지 공기압으로 알려주는 역할”

입니다.


작동 원리

세탁조 아래쪽에는 공기 공간이 있고,
거기에 얇은 호스가 연결됩니다.

물이 차오르면:

  • 공기가 압축됨
  • 호스 내부 압력이 올라감
  • 수위센서가 압력을 읽음
  • “물이 충분히 찼다”고 판단

합니다.

즉:

물 자체를 측정하는 게 아니라
“공기압 변화”를 측정합니다.


구조 개념

세탁조 물 증가

공기 압축

압력호스

수위센서(압력센서)

메인보드

압력호스가 문제 생기면?

세탁기가 물 높이를 모르기 때문에 이상 동작합니다.

대표 증상

1. 계속 급수

압력이 전달 안 됨
→ “물이 부족하다”고 판단


2. 세탁 중 배수/재급수 반복

압력값이 흔들림
→ 수위 이상으로 오판


3. 탈수 안됨

세탁기가:
“물이 아직 많다”
고 판단하면 탈수 진입 안 함.


4. 에러코드

삼성은 주로:

  • 1E
  • IE
  • LE

등 발생 가능.


압력호스 실제 모습

보통:

  • 얇은 투명 호스
  • 검정 고무호스
  • 실리콘 튜브 형태

입니다.

https://images.openai.com/static-rsc-4/8sjm4qA8sWRoiAsB5PjSpNRngQtUm3idF85Smpmr3o5hdMWFraSfzi8kOe2Saac8OPwzcFwpSS_JOrVI7lW8AaCx3_bnXE3YvkVCj1lHP6OYnzIPeb2t7JQIDVWMOs-VlNeSNxGPM1KVpC1D4eDkX6nSpHEvK6yG-ok1Cb3Q7RkeQeh7T4JrL22GS1cUBxP3?purpose=fullsize
https://images.openai.com/static-rsc-4/6gb7MxjIfe6N-3zksHh-UsFhzKBqwF0hPYo5N88Zx4yqm4AlIY5o8yGvkDLv8SYKeyuPWX5A0Q8MDxBvTKPfcNQyXgui0hspo_XrmT6dCoUk612uC1HRWIbjjjsO6Z9cmezBSmAApL0HRC_J4AjwQWyoN-IbbXemNhQxsBr_QDR-18KSWeK1XW5GNeEmJG_4?purpose=fulls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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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 원인

오래되면

  • 경화
  • 미세균열
  • 헐거움

발생.

프로테스탄트(Protestant)- 기독교분파

프로테스탄트(Protestant)는 기독교의 한 분파로, 16세기 유럽의 종교개혁(Reformation) 과정에서 로마 가톨릭 교회에 대해 개혁을 주장하며 나온 교파들을 통칭합니다.

대표적인 종교개혁 인물은 Martin Luther, John Calvin 등이 있습니다.

어원

“프로테스탄트(Protestant)”는 원래 라틴어 protestari 에서 나온 말로:

  • “공개적으로 주장하다”
  • “이의를 제기하다”

라는 뜻입니다.

1529년 독일 제국회의에서 가톨릭 측 결정에 반대(Protest)한 세력들을 가리키며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핵심 특징

프로테스탄트는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집니다.

1. 성경 중심

  • 성경을 신앙의 최종 권위로 봄
  • 교황이나 교회 전통보다 성경을 우선시

2. 믿음으로 구원

  • “선행”보다 “믿음”을 통해 구원받는다고 강조
  • 흔히 “이신칭의(Justification by Faith)”라고 부름

3. 성직자 중심 구조 약화

  • 모든 신자가 하나님 앞에 직접 나아갈 수 있다고 봄
  • “만인사제설” 강조

4. 예배 단순화

  • 성상·성물 사용을 줄이고 설교 중심 예배를 하는 경우가 많음

한국에서의 의미

한국에서는 보통 “개신교”라고 부르는 대부분이 프로테스탄트 계열입니다.

대표 교단:

  • 장로교
  • 감리교
  • 침례교
  • 순복음
  • 루터교 등

반면:

  • Catholic Church → 가톨릭
  • Eastern Orthodox Church → 정교회

는 별도의 큰 기독교 전통입니다.

간단히 정리하면

기독교는 크게:

  1. 가톨릭
  2. 정교회
  3. 프로테스탄트(개신교)

로 나뉘며,

프로테스탄트는 “가톨릭 교회의 개혁 필요성”을 주장하며 나온 기독교 계열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참기름과 들기름 차이

참기름과 들기름은 둘 다 한국 요리에 많이 쓰는 기름이지만, 원료·맛·향·사용법이 꽤 다릅니다.


🌰 참기름 (Sesame Oil)

https://images.openai.com/static-rsc-4/vU9hMTsJ-iM06-3YvH9SkzQN9GSUDvVd-4TEfLp1YTlRmTJx5h_7jwuj3VYoUlWUG6b_uNS5QEPp_RbYG2rBYtmSmNliHoz-pLQdleJ9Jxrvr8zb2HaXgX3VNtJNiV4S_MqeeAe852R7yDdMx67bfEEP8eSiBzM_1gQVbHZjhvOufJ5jNM0HI2Ia4S0e_7sm?purpose=fulls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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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료: 참깨
  • 색깔: 진한 갈색
  • : 고소하고 진한 향 (볶은 냄새 강함)
  • 특징:
    • 보통 참깨를 볶아서 짠 기름이라 향이 매우 강함
    • 음식에 마무리로 조금만 넣어도 풍미 상승
  • 주 사용법:
    • 비빔밥, 나물 무침, 김밥, 볶음 요리 마지막에 한 방울
  • 열 사용:
    • 향이 날아가기 때문에 고온 조리용보다는 마무리용

🌿 들기름 (Perilla Oil)

https://images.openai.com/static-rsc-4/fQKj_7QTAlm--r9oz5YXju9vpYyiX9BI3emC8xbvMfNgvlDCkWm-ekRY6HzZARMTDXv1dWQwOIx2ZkkNwT3wimmoc4UAXvtjl305fblmLiA_HLh51Jl85Tkdm_uioAuWcYhUckv9B7guFLiJg-YO5Odfjwj-TOIcmXnTmCo0F-LeEL-2waNOGhNg3QlFaec6?purpose=fullsize
https://images.openai.com/static-rsc-4/7lruDjjJhWlUSvRat4-AKrsA8LElFaiRszJrg7JArEncQew7vh7eD4Q2NDlwkrZwqY0ETFeY401Q_m9H-pkDNvTSecp1OPUydAQk2eDSoj70hiEdaUS_3lzfO9xZk6Nzj-DUPy4K9cB7mySk27rCC-oXrhXGRSPRAXS5Ot15ZyjA8bmiD9ALu6WdAaXibowW?purpose=fullsize
https://images.openai.com/static-rsc-4/Xe0W6PjqgZQE5O1G7TpaVsBHWFVMXLgXzJnraUb8MBJf7xlwA3yilhWohvGL8zREXEqVcxJb-ipg93l8ks2bP1vVwA7F_8XBIAoqMhhdgZKMZVVA_Yne-3qrqhc9AN0PFNm542EQzCpehfel0V-j3YBfnu9oVAk4lIXz5g37KIB-LkGOR5ESGpD274z0cOG_?purpose=fullsize

  • 원료: 들깨
  • 색깔: 연한 노란색~황금색
  • : 고소하지만 참기름보다 부드럽고 은은함
  • 특징:
    • 오메가-3 지방산이 많아 건강식 이미지
    • 생으로도 쓰고, 가볍게 가열해서도 사용
  • 주 사용법:
    • 들기름 막국수, 나물 무침, 두부구이, 전
  • 열 사용:
    • 참기름보다 가열 조리에 조금 더 적합

🔍 한눈에 비교

  • : 참기름 > 들기름 (참기름이 훨씬 강함)
  • : 참기름은 진하고 고소 / 들기름은 부드럽고 담백
  • 용도:
    • 참기름 → “마무리 향내기”
    • 들기름 → “요리 전반 + 건강식 느낌”

👉 쉽게 기억하는 법

  • 참기름 = 향을 더하는 기름
  • 들기름 = 음식 자체를 부드럽게 만드는 기름

전국 주요 도시 인구

순위도시인구
1서울특별시약 930만
2부산광역시약 325만
3인천광역시약 300만
4대구광역시약 235만
5대전광역시약 144만
6광주광역시약 141만
7수원시약 119만
8용인시약 111만
9울산광역시약 110만
10고양시약 108만
11화성시약 102만
12창원시약 100만
13성남시약 91만
14청주시약 85만
15제주시약 50만
16천안시약 70만
17전주시약 65만
18평택시약 63만
19김해시약 53만
20포항시약 49만
21구미시약 40만
마산 (마산합포·회원)약 35만~36만

참고

  • 제주시 는 제주특별자치도 인구의 대부분이 집중된 도시입니다.
  • 창원시 는 통합시이며, 옛 마산 지역만 따로 보면 약 35만 명 수준입니다.
  • 수도권 신도시인 화성시, 평택시 는 계속 증가 추세입니다.
  • 반면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구미시 등은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선의 성리학(性理學)

조선의 성리학(性理學) 은 중국 송나라의 학자인 주희 가 체계화한 유교 철학으로, 조선 시대의 국가 이념이자 정치·교육·윤리의 중심 사상이었습니다.

쉽게 말하면:

  •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나라를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가
  • 도덕과 질서를 어떻게 유지할 것인가

를 설명하는 철학 체계입니다.


성리학의 핵심 개념

1. 이(理)와 기(氣)

성리학은 세상이 다음 두 요소로 이루어졌다고 봤습니다.

  • 이(理)
    → 원리, 법칙, 도덕적 기준
    → 보이지 않는 질서
  • 기(氣)
    → 물질, 에너지, 감정, 현실 세계

예:

  • 사람은 본래 착한 원리(理)를 가지고 있지만,
  • 욕심이나 감정(氣) 때문에 악해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2. 인간의 수양 강조

성리학은 단순 종교가 아니라
“스스로를 수양하는 학문” 이었습니다.

중요한 덕목:

  • 예절
  • 절제
  • 자기 반성

그래서 조선 사회에서는:

  • 부모 공경
  • 제사
  • 예의범절
  • 신분 질서

를 매우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조선에서 왜 중요했나?

조선은 건국 초기부터 불교 중심의 고려와 달리,
성리학을 국가 운영 원리로 채택했습니다.

대표 인물:

  • 정도전
  • 이황
  • 이이

이들은:

  • 왕도 정치
  • 도덕 정치
  • 관리 교육
  • 과거 시험

등의 기준을 성리학으로 만들었습니다.


조선 사회에 끼친 영향

긍정적 영향

  • 교육 중시 문화 발전
  • 학문과 예절 발전
  • 공직자의 도덕성 강조
  • 가족 중심 문화 형성

부정적 영향

후기로 갈수록 지나치게 엄격해지며:

  • 신분 차별 강화
  • 여성 억압
  • 형식적인 예절 중시
  • 새로운 과학·상업 경시

같은 문제도 생겼습니다.


대표 논쟁: 사단칠정 논쟁

조선 성리학에서는 인간 감정과 본성에 대한 철학 토론도 활발했습니다.

대표 논쟁:

  • 이황
  • 기대승

사이의 “사단칠정 논쟁”

케인즈

영국 경제학자 John Maynard Keynes 는 주식시장을 단순한 “기업 가치 계산”의 영역이 아니라, 인간 심리와 군중 행동이 크게 작용하는 공간으로 보았습니다.
특히 그의 대표 저서인 The General Theory of Employment, Interest and Money 에서 유명한 논리를 제시했습니다.

시장은 장기간 비합리적일 수 있다

케인즈의 유명한 취지는:

시장은 당신이 버틸 수 있는 기간보다 더 오래 비합리적일 수 있다.

라는 말로 자주 요약됩니다
(정확한 원문 표현은 약간 다르게 전해지지만 의미는 동일합니다).

즉:

  • “이 주식은 고평가다”
    라고 생각해도

군중 심리가 계속 몰리면 훨씬 더 오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 좋은 기업이어도
  • 시장 공포가 커지면

오랫동안 저평가될 수 있다고 봤습니다.

한타바이러스

한타바이러스(Hantavirus)는 주로 쥐와 같은 설치류를 통해 인간에게 감염되는 바이러스로, 치명적인 호흡기 질환이나 출혈열을 일으키는 병원체입니다.

대한민국의 이호왕 박사가 1976년 동두천 한탄강 유역에서 잡은 등줄쥐에서 세계 최초로 분리해내어, 강 이름을 따서 ‘한탄바이러스(Hantaan virus)’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1. 주요 감염 경로

한타바이러스는 설치류의 소변, 대변, 타액을 통해 배출됩니다.

  • 공기 흡입: 배설물이 건조되면서 먼지와 함께 공중에 떠다니다가, 사람이 이를 흡입할 때 감염되는 것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 직접 접촉: 상처가 있는 피부가 오염된 배설물에 닿거나, 감염된 쥐에게 물렸을 때 감염될 수 있습니다.
  • 사람 간 감염: 기본적으로 사람 사이에서는 전파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 주요 질환 및 증상

바이러스의 종류에 따라 크게 두 가지 증후군으로 나타납니다.

  • 신증후군 출혈열 (HFRS): 아시아와 유럽에서 주로 발생하며, 한국에서는 유행성 출혈열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 증상: 발열, 오한, 두통, 근육통과 함께 신장 기능 저하, 출혈(피부 반점 등), 단백뇨 등이 나타납니다.
  • 한타바이러스 폐 증후군 (HPS): 주로 북미와 남미에서 발생합니다.
    • 증상: 초기에는 감기와 비슷하지만, 급격히 호흡 곤란이 오고 폐에 물이 차는 폐부종이 발생하며 치사율이 35~40%로 매우 높습니다.

3. 예방 및 주의사항

현재 한국에는 한타바이러스 예방 백신(한타박스 등)이 있으나, 모든 사람에게 권장되기보다는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합니다.

  • 야외활동 주의: 캠핑, 등산, 낚시 등 야외활동 시 풀밭에 눕거나 옷을 벗어두지 마세요.
  • 개인 위생: 야외활동 후에는 반드시 샤워를 하고 옷을 세탁해야 합니다.
  • 주거 환경: 쥐가 서식하기 쉬운 창고나 지하실 등을 청소할 때는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고, 먼지가 날리지 않도록 젖은 걸레나 소독제를 사용하세요.
  • 군인 및 농부: 감염 위험이 높은 직군(야외 훈련이 많은 군인, 농작업을 하는 농민)은 예방 접종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로 가을철(10~11월)과 늦봄(5~6월)에 발생률이 높아지므로, 이 시기에 산이나 들판에 나갈 때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