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view : 어려운 용어 쉽게 풀어보자
- DB 형 : 확정급여행 //직원이 속한 기업이 지원퇴직할때 30일분 평균임금으로 계산하여 퇴직금을 개인형 퇴직연금제도에 이전시킴(옛날방식)
- DC 형 : 확정기여형 // 근로기간중 기업이 임금의 1/12을 자산운영사에 넘겨 운영하는 방식 (선진국방식)
- IRP 형 : 퇴직, 이직시 퇴직금을 개인이 개설한 계좌에서 운영하는 제도
위험 자산 한도 초과 문자 메시지의 의미
- 주요 원인: 보유 중인 주식형 펀드나 주식형 ETF의 평가액이 높아져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위험자산(주식, 주식형 펀드, ETF, 하이일드 채권 등) 비중이 70%를 초과했을 때 발생합니다.
- 발생 시점: 적립금이 들어왔을 때나, 위험자산 매수/매도 시 제약이 발생할 수 있어 미리 알려주는 것입니다.
- 반가운 신호: 시장이 좋아서 위험자산의 수익률이 높아졌다는 뜻이므로, 기분 좋은 알림일 수도 있습니다.
원인
- 원인 파악: 위험자산이 올랐는지, 안전자산이 떨어졌는지 확인하고, 비중이 왜 초과되었는지 파악하세요.
- 포트폴리오 점검 및 조정:
- 매도: 위험자산(주식/펀드/ETF 등) 일부를 매도하여 비중을 줄입니다.
- 매수: 위험자산 비중 70% 아래로 조정될 때까지 위험자산 추가 매수 불가.
- 안전자산으로 이동: 채권형 펀드나 원리금보장상품 등 안전자산으로 일부 옮겨 비중을 맞춥니다. => 채권형 주식으로 30% 변경 합니다.
- 한도 관련 상품 활용:
- 적격 TDF(Target Date Fund): 생애주기에 맞춰 자동 운용되므로 한도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 안전자산 100% 투자: 원리금보장상품, 채권형 펀드 등 안전자산 비중을 높여 한도 규제를 피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위험 자산 한도 초과’ 문자는 노후 대비 퇴직연금의 안정성을 위한 규제에 따른 알림이며, 자신의 투자 성향에 맞춰 포트폴리오를 재점검하고 리밸런싱할 기회로 삼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