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린 공안과 빌딩 재개발

참조 : https://www.corebeat.co.kr/article/1279

  • 주소: 서울시 종로구 서린동 111-1번지 일원
  • 사업면적: 2,830$m^2$ (856평)
  • 연면적: 42,734.4$m^2$ (12,927.1평)
  • 규모: 지하 3층 ~ 지상 23층
  • 건폐율: 49.96%
  • 용적률: 1,060.08%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 부근 서린빌딩이 높이 약123미터(m)의 빌딩으로 재개발됩니다.

서울시는 어제(9/4)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서린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제3, 4, 5지구 정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습니다.

대상지는 청계광장 동북쪽인 종로구 서린동 111-1 일대 위치한 종로와 청계천 사이에 위치한 서린구역 내 3개 지구입니다.

이 지구는 1973년 구역 지정 이후 사업이 진행되지 않은 2개 지구(4, 5지구)와 기존에 사업을 완료한 1개 지구(3지구-1986년 사용승인)를 통합 개발할 수 있도록 정비계획 변경(안)이 마련됐습니다.

정비계획 변경(안)의 주요 사항을 보면, 개방형녹지를 도입하고 기반시설계획 등을 마련해, 용적률 1천97.32% 이하, 높이 122.7m 이하로 건축밀도를 결정했습니다.

또, 청계광장 부근 서린구역 내 미확보 도시계획시설(도로, 공원) 설치와 현금 기부채납등이 이뤄집니다.